스타애장품 자선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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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소개

 

  • 방송 :
    2013. 6. 5 ~ 2013. 7. 25 (16부작)
  • 편성 :
    매주 수, 목 밤 10시
  • 출연 : 이보영, 이종석, 윤상현, 이다희, 김해숙, 윤주상, 정동환, 정웅인
    김광규, 장희수, 김병옥, 김가은, 최성준
  • 내용 :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김소현 분)이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 분)와
    바른생활 사나이 차관우(윤상현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배우 이종석의 피어싱이 자선경매에서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입찰됐다.
옥션은 8일부터 SBS 드라마 스페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배우들의 애장품을 경매로 내놨다. '너목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은 이종석의 피어싱은 무려 110만원대라는 놀라운 입찰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종석의 피어싱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때부터 최근까지 사용해온 제품으로 빈티지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번개 모양의 디자인. 이종석이 내놓은 피어싱뿐 아니라 헤드셋도 60만원대를 기록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윤상현의 스니커즈는 10만원대에, 이보영의 스카프는 20만원대에 입찰 중이며 이다희의 운동화와 김가은의 선글라스는 모두 10만원대를 기록 중이다.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지난해 11월 SBS와의 제휴를 통해 SBS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연예인들의 애장품을 경매에 붙이는 스타 애장품 자선경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연예인들의 애장품을 경매에 올려 그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